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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U IT

기술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AERU는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웹/SW를 만들며, 때로는 AI를 직접 만들기도 하는 개발팀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기술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작은 불편에서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가진 문제까지, 기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그것을 실제 서비스와 프로젝트로 구현하는 것이 AERU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기술은 그 자체만으로 특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 더 빠른 서버를 만드는 것, 더 정교한 AI 모델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반드시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을 어디에, 왜 사용하는가입니다.

우리는 개발자가 단순히 주어진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하고, 해결 방법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ERU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부터 고민합니다.

"이 기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AI, 웹, 서버, 인프라 등 다양한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만들까요?

AERU가 만드는 것은 하나의 분야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만들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작은 웹 서비스일 수도 있고, 때로는 복잡한 AI 시스템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무언가를 실험하는 프로젝트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의 종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온 것들

AERU는 다양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옮겨왔습니다.

AERU Cloud

기존의 클라우드 시장은 너무나도 폐쇄적이고, 좁습니다. 서버를 "구매"했음에도 누리지 못하는 권리는 폭포와도 같았습니다. 이런 사용자 경험에서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을 조사하고, 불편하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관습을 제거한, 유저 친화적 클라우드 환경입니다.

EMPL.dev (준비 중)

AI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과,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시장을 대변하기 위한 새로운 채용 플랫폼입니다.

단어모아 (준비 중)

단어모아는 단어를 단순히 반복해서 보는 기존 암기 방식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어휘 학습 앱입니다. 사진 속 단어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뜻, 예문, 품사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자주 틀리는 단어를 중심으로 능동적 인출과 반복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단어를 단순히 '본 적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 스스로 떠올릴 수 있는 '지식'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술을 통해 사회를 바라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많습니다.

환경 문제, 안전 문제, 정보 격차,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소통 문제, 디지털 기술의 접근성 문제처럼 기술을 통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AERU는 이러한 문제들을 단순히 "사회적인 문제"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직접 공부하고, 실험하고, 실패하고, 다시 만들어봅니다.

완벽한 해결책을 처음부터 만들어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명의 개발자가 문제를 발견하고, 한 줄의 코드를 작성하고, 하나의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는 과정이 반복된다면

결국 기술은 사회를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AERU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01. 문제를 먼저 바라봅니다.

기술을 선택하기 전에 문제를 바라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까?"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02. 직접 만듭니다.

아이디어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서버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배포하고, 사용자의 반응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만듭니다.

03. 실패를 경험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서비스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아이디어 자체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다음 프로젝트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고 믿습니다.

04. 함께 성장합니다.

AERU는 특정한 한 사람의 능력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닙니다.

각자가 가진 관심과 능력을 공유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함께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학생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아직 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자유롭게 고민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세상

우리는 거대한 변화를 한 번에 만들어내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문제부터 바라봅니다.

누군가에게 불편했던 일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누군가에게 어려웠던 일을 조금 더 쉽게 만들고, 누군가에게 없었던 기회를 기술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

그러한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역시 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AERU는 계속해서 질문합니다.

"기술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그보다 먼저,

"기술로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

를 고민합니다.

AERU와 함께하고 싶다면

AERU는 새로운 것을 만들고,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개발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알고 있는 기술의 개수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왜 만들고 싶은지, 그리고 직접 만들어볼 의지가 있는지라고 생각합니다.

AI를 좋아하는 사람도, 웹을 좋아하는 사람도, 서버와 인프라를 좋아하는 사람도, 아직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고 있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고, 실패하고, 다시 만들어간다면 그 과정 자체가 하나의 성장이라고 믿습니다.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웹/SW를 만들며, 때로는 AI를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기술이 향해야 할 곳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